유니세프로 후원한 지 어느 덧 15년이 흘렀다. 유니세프 앱으로 감사장이 왔다.
벌써 시간이 그렇게 흘렀다니...31살 한편의 광고를 보고 유니세프에 가입했다.
그때 난 몹시 힘든 상황이었다. 나보다 더 힘든 아이들을 보며 현실을 이겨내려고
고분분투한 기억이 떠오른다. 그렇게 후원이 이어진 지 15년 지금의 나는 그때보다
더 좋은 위치에 있다. 앞으로도 더 나아지고 성장하는 내가 될 것이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을 도우며 살 것이다.
단순히 돈을 좆는 탐욕적인 사람은 되지 않을 것이다.
주위사람들 대한민국 사람들 더 나아가 인류를 생각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