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2일~8월18일 다낭을 다녀와서 본격적으로 법인설립 준비를 하게 될 것이다. 이제 시작이다. 난 회사를 수십 수백 수천억에 팔 여정을 시작했다. 누가 들으면 미친놈이라고 할 것이다. 맞다. 그러나 앞으로 딱 10년 후에 어떻게 되나 한번 보자. 과연 이루어졌는 지. 지금껏 블로그에 써놓고 실행한 것은 다 이루어졌다. 물론 중도에 그만둔 미션도 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큰 목표를 이루기위해 버린 것일뿐이다. 막상 써놓고도 목표에 필요없다고 생각되면 다 접었다. 꿈의 계단 2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목표는
"FM테크회사를 설립하여 키워서 매각하는 것"
회사를 영원히 운영할 생각은 없다. 물론 회사를 설립하기도 전에 매각할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이 김칫국부터 먹는 소리있을 수는 있으나 그냥 회사설립의 최종목표는 매각이다. 난 또 다른걸 해야되기때문이다. 일단 현재 내가 회사를 설립하면서 하고 싶은 것은 시설관리에서 일어나는 반복되고 지루한 업무를 자동화함으로써 시설직원들의 일을 줄이고 입주자들에게 좀더 투명하고 효율적인 시설관리를 받게 하는 것이고 위탁사입장에서는 관리를 더 효율적으로 하게 해주는 것이다. 이 모든 걸 기술로써 해결해주는 것이다. 일단은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