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고 긍정적인 사람이 아니면 곁에 두고 싶지 않다.

그리고 과거에 잘못된 부분을 가지고 자꾸 따지고 지적하는 사람도 보고 싶지 않다.

잘못은 쌍방에 의해서 생기지 일방적으로 생기지 않는다. 그릇이 크고 관용이 있는 사람이

남의 잘못에 대해 따지고 들며 논쟁을 하려고 하진 않을 것이다.

생각이 옳고 밝고 웃음이 많으며 긍정적인 사람만이 나와 함께 할 것이다.

그런 분위기에서 일을 하고 싶다. 짜증,질투,이간질,불만 등 부정적인 요소를 지니고 있는 사람이랑 같이 있는 건 뭔가 힘들다. 그런 사람이 있으면 이상하게 다 오염되어 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