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영업/마케팅/PT능력을 극대화해야 할 차례다. 관련 도서를 읽고 사업을 하면서 실습을 하도록 한다. 영업이라면 예전 20대 때 벤처기업에 있을 때 잠시 해본 경험이 있다. 물론 소기업이라 기획 운영 영업 마케팅을 다했던 기억이 있다. PT는 대학시절 연습이 어느 정도 되어 있는 상태다. 학원을 다니면서 연습을 해서 조금 다듬을 필요가 있다.
본격적인 건물영업을 들어갈 때 이 3가지 능력이 필수적이다.
기획 개발 디자인만 해서는 승산이 없다. 내가 볼 때 그냥 다 할 줄 알아야
생존능력을 높일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혼자서 과연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
일단 감당할 수 없을 때까지 한번 해보고 싶다.